📌 엑스비스 IPO 완전 정리
사업모델 · 실적 · 주관사 · 공모 구조 · 수급 · 전략까지



2026년 2월 말·3월 초 공모시장에서 주목받는 중형 IPO 종목은
**엑스비스**입니다.
기술 기반 성장 기업이라는 점에서
전통 산업주나 금융주와는 다르게 접근 전략이 필요합니다.
아래 글은 주요 공모 정보 + 사업모델 + 실적·밸류 + 수급 + 청약 전략을 한 번에 정리한 완전판입니다.
🧾 1. 공모 기본 정보
✔ 상장 시장: 코스닥
✔ 일반청약일: 2026년 2월 23일–24일
✔ 상장일: 2026년 3월 9일 예정
✔ 공모가 희망밴드: 10,100원 ~ 11,500원
✔ 확정 공모가: 11,500원(밴드 상단)
✔ 공모주식수: 약 2,300,000주 (100% 신주모집)
✔ 공모금액: 약 232억~265억원
✔ 예상 상장 시가총액: 약 1,073억원
상장일은 3월 상반기 공모주 대목 중 하나인 3월 9일로 확정됐습니다.
🏦 2. 대표주관사 및 증권사 구성
📌 대표주관사(Lead Manager):
▶ 미래에셋증권
이번 IPO는 미래에셋증권이 단독으로 주관사를 맡고 있습니다.
※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IPO 주관 경험이 풍부한 증권사로,
2025~2026년 IPO 리그 테이블에서 상위권에 위치합니다.
현재 확인된 정보에서는 공동주관사·인수단 목록 정보는 나와 있지 않으며, 미래에셋증권 중심 주관 체계로 진행 중입니다.
📈 3. 사업 모델 & 실적 구조
엑스비스는 레이저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.
주요 사업
✔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 개발
✔ AI·로보틱스 기술 융합 제조 플랫폼
✔ VisionSCAN 기반 산업용 가공/검사 시스템 제공
주 고객사는 모빌리티·로봇·반도체·우주항공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으로 확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.
최근 실적 흐름
✔ 2024년 매출: 약 557억원
✔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: 약 351억원
✔ 수익구조: 프로젝트 + 유지보수 + 솔루션(반복수익) 혼합
매출은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해왔으며 영업이익·순이익도 확대되는 방향입니다.
📊 4. 밸류에이션 분석
엑스비스 IPO 밸류는 PER (주가수익비율) 기준으로 판단됩니다.
✔ 희망 공모가 10,100~11,500원
✔ 확정 공모가 11,500원
✔ 예상 시총 약 1,073억원
기술 기업은 PSR·PER·EV/EBITDA 등 여러 지표 평가가 필요하지만,
- 기술 성장 스토리
- 반복수익 확대 가능성
- 글로벌 적용 확대 전략
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돼 PER 기준 밸류 적용이 선택되었습니다.
📦 5. 기관 수요예측 & 수급 구조
✔ 수요예측 결과
- 참여 기관: 약 2,411곳
- 경쟁률: 약 1,124.21대 1
- 100% 기관이 공모가 상단 이상 제출
의무보유확약 비율도 약 **78%**로 높게 나타났습니다.
이 수치는 중형 IPO 기준으로도 상당히 강한 수급 신뢰를 의미합니다.
🔍 6. 수급/투자 포인트
✔ 기관 의무보유확약이 높아
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이 감소할 수 있음
✔ 시총이 1,000억 원대라 상장 초 변동성 커질 수 있음
✔ 기술 성장 가치가 밸류 평가에 반영된 구조
수급이 핵심 변수로 작용하는 종목입니다.
🧠 7. 공모주 투자 전략
① 균등 배정 전략
- 최소 청약으로 공모 참여
- 경쟁률 높아도 일정 물량 확보 가능
중형 IPO는 균등 배정 비중이 의미가 큽니다.
② 비례 배정 전략
기대수익 계산:
(예상 시초가 – 공모가) × 배정 수량
– 자금비용
비례는 경쟁률이 높을수록 효율이 떨어집니다.
③ 상장일 매매 전략
중형 기술 IPO의 전형적인 패턴:
① 시초가 급등
② 장중 변동성 확대
③ 상장일 이후 3~5일 재수급
따라서:
- 급등→ 일부 물량 매도
- 보합→ 수급 확인 우선
- 하락→ 손절 기준 미리 설정
이 대응 전략이 필요합니다.
📅 8. 상장 후 체크 포인트
✔ 첫 분기 실적 발표
✔ 보호예수 해제 일정
✔ 기관 리포트/시장 평가
IPO는 상장일 하루가 아니라
“상장 이후 실적 발표까지”가 핵심입니다.
🧾 9. 정리
엑스비스는
✔ 기술 성장 스토리
✔ 강한 기관 수요
✔ 높은 확약 비율
이라는 장점이 있으며,
⚠ 리스크는
- 중형 IPO 특유의 변동성
- 실적 지속성 확인 수요
입니다.
투자 관점에서는
- 균등부터 접근
- 비례는 자금 효율 판단
- 상장일 전략 필수
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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